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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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출산 6개월 만에 시술 고백…"모유 수유 끊자마자 실 넣었다" (관종언니)

기사입력 2026.06.11 20:31 / 기사수정 2026.06.11 20:31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모유 수유 끊자마자 실을 넣었다"라며 시술을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기절초풍 산부인과 김지연 의사 "임신 비법부터 여성 수술까지 다 알려드려요" (남편 시청 금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가수 나비, 전 아나운서 박은영이 출연해 이지혜와 대화를 나눴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이날 이지혜는 나비와 박은영에게 "둘 다 딸을 낳고 얼굴이 예뻐졌다"라며 감탄했다. 영상에 따르면 나비는 출산 2개월 차, 박은영은 출산 6개월 차를 맞았다.

이어서 이지혜는 "그런데 진짜 은영이는 얼굴에 그늘이 사라졌다"라며 출산 후 더 아름다워진 박은영의 비주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이에 박은영은 "모유 수유 끊자마자 실을 넣었다"라며 솔직하게 미용 시술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지혜는 "실을 3, 3 넣었냐"라며 능숙하게 시술 관련 질문으로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또, 박은영은 "3개월 지나니까 (효과가 좋다)"라고 전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지난 1월 44세의 나이에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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