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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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친구들 보라고 남자배우 40명 불러"…과거 생일 파티 스케일 어마어마 (광예원)

기사입력 2026.06.12 07:40 / 기사수정 2026.06.12 09:37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광예원' 캡처
유튜브 채널 '광예원'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강예원이 과거 초등학교 친구들을 위해 본인의 생일날 남자배우 40명을 불렀던 일화를 전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는 '강예원 생일날 남자배우 40명 부른 미친 인맥. 고창석 폭로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은 배우 고창석이 출연해 강예원과 대화를 나눴다. 

유튜브 채널 '광예원' 캡처
유튜브 채널 '광예원' 캡처


이날 강예원은 "내 생일날 남자배우 40명 모은 거 기억나냐"라며 과거 본인의 화려했던 생일 일화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고창석은 당시를 회상하며 "나는 자기 생일에 샵 갔다 와서 파티처럼 하는 경우는 처음 봤다"라며 황당함을 표했다. 

강예원은 "샵만 갔냐. 내 초등학교 친구들 모아서 남자배우들 보라고. 내가 남자배우들 40명을 불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런데 오빠들 다 뻘쭘해서 가만히 있었던 거 아냐 처음에. 왜냐하면 다 모르니까"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이날 영상에 따르면 설경구, 이민기, 김인권, 오달수 등 많은 남자배우가 참석했다고 한다. 


유튜브 채널 '광예원' 캡처
유튜브 채널 '광예원' 캡처


화려한 생일 파티 참석 라인업을 회상하던 고창석은 "나는 그때 얘 약간 미친 애인 줄 알았다. 배우들 부르는데 자기 친구들 부르지는 않지 않냐. 얘는 약간 병 걸린 줄 알았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원은 "내가 배우니까 내 초등학교 친구들, 중학교 친구들이 배우들을 얼마나 보고 싶겠냐. 난 내 친구들한테 뭔가 선물해 주고 싶었다"라며 남자배우들을 초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광예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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