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소유가 20kg 감량 후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소유는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유는 본인의 콘서트 포스터가 붙어 있는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콘서트 현장에서의 비하인드가 엿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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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소유는 백스테이지에서 무대를 준비하며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무표정의 그는 컬러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며 AI 같은 미모를 선보였다.
이날은 특히 소유의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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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유는 인생 최고 몸무게가 68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여러 방송을 통해 20kg 감량에 성공하며 몸무게를 48kg까지 줄였다고 전했다.
감량 이후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소유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1년생인 소유는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사진 = 소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