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경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경수와 순자가 방송 종영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31기 경수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끓고 있는 부대찌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면 사리와 만두, 햄 등이 푸짐하게 들어간 부대찌개가 담겨 있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연인인 31기 순자가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순자는 "햄복해? 햄복하냐구"라는 짧은 댓글을 통해 애정 어린 장난을 건네며 연인들의 일상을 과시했다.
앞서 경수와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된 뒤 현실 커플(현커)로 발전했다. 방송 종영 이후에도 꾸준히 데이트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서로의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거나 일상을 공유하는 등 이른바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에 팬들 역시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 = 31기 경수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