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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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CEO' 김소영, 육아도 일도 놓치지 않네…"버려지는 시간은 없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0 16:59 / 기사수정 2026.06.10 16:59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소영이 육아와 일 모두를 챙기며 바쁜 삶을 사는 가운데 "버려지는 시간은 없다"라고 말해 네티즌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0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서 네티즌과 '무물보'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은 "(소영님) 일을 좋아한다니. 일 중독자다. 외계인 같다"라며 김소영의 '일 사랑'에 놀랐다.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이에 김소영은 "시간이 많아 고민과 잡생각 많던 20대 30대 초보다 가정도 일도 챙겨야 하는 지금이 인생이 훨씬 재밌고 알찬 것 같다. 버려지는 시간 따윈 없다"라며 바쁜 삶에 만족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그래서 우리 회사도 워킹맘분들을 보면 씩씩하게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라며 일과 가정을 모두 챙겨야하는 워킹맘에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다른 사진에서도 김소영은 "6월부터는 아침에 더 일찍 일어나고, 운동도 하고, 관리도 하고, 일도 많이 해야지"라며 알찬 6월을 다짐하기도 했다. 

KBS 2TV '편스토랑' 캡쳐
KBS 2TV '편스토랑' 캡쳐


한편, 앞서 김소영은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를 받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최근 김소영은 KBS 2TV '편스토랑'에 출연해 출산 임박 1시간 전에도 병원에서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며 '열일'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의 감탄을 사기도 했다. 


사진 = 김소영 SNS,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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