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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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스웨덴서 음악 작업까지?…최준희도 '좋아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0 13:41 / 기사수정 2026.06.10 13:41

이창규 기자
최환희 SNS
최환희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최환희(활동명 벤 블리스)가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최환희는 지난 8일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환희
최환희


공개된 사진 속 최환희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가죽 재킷 차림으로 곳곳을 돌아다니는 모습이다.

함께한 이들과 휴식을 즐기는가 하면, 작업실에서 음악 작업을 하는 듯한 모습도 담겨 시선을 모은다.

밝은 모습으로 일상을 공유한 그에게 많은 이들이 응원의 댓글을 남겼고, 동생인 최준희도 좋아요를 눌렀다.

최환희
최환희


한편, 2001년생으로 만 25세가 되는 최환희는 최진실의 아들로 유명하며, 지난 2020년 싱글 'Designer'를 발매하며 래퍼로 데뷔했다.


초기에는 지플랫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나, 지난해 3월 활동명을 벤 블리스로 변경했다.

사진= 최환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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