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카리나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공항 출국 사진 속 찡그린 표정을 해명했다.
10일 에스파 카리나는 자신의 계정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찍힌 기사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올 화이트 톤으로 통일감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루즈한 흰색 셔츠와 무릎 기장의 팬츠, 흰색 부츠와 미니백을 조화롭게 매치했다.
이 가운데 일부 사진에서는 다소 찡그린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카리나는 "알러지 때문에 인상을 써야만 티가 안 나서 찡그리고 다닐 수 밖에 없었다. 속상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헤어 메이크업 참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죠. 잘 다녀오겠습니다! 화이팅"이라며 밝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는 이날 오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