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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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CEO가 던지고 박정원 회장이 치고[포토]

기사입력 2026.06.07 17:36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앞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두산 박정원 회장이 두산 승리 기원 시구, 시타를 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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