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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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한혜진 딸 시온, 12살 맞아? 놀라운 비율

기사입력 2026.06.06 09:51

김예은 기자
기성용 SNS
기성용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딸 시온 양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을 공개했다.

기성용은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시오니 제라드 삼촌 만난날 With Legends"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성용과 딸 시온 양이 세계적인 축구 스타 스티븐 제라드와 나란히 서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시온 양은 축구공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제라드가 시온 양과 직접 악수를 나누며 다정하게 인사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 팬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된 순간이다.

특히 훌쩍 자란 시온 양의 근황이 시선을 모았다. 2015년생인 시온 양은 올해 12살로, 아빠 기성용 옆에서 긴 다리와 남다른 비율로 눈길을 끌었따. 

한편 기성용은 배우 한혜진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기성용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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