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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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한 달 전 일도 기억 안 나"…식당 섭외 중 '당황' (전현무계획3)

기사입력 2026.06.03 08:48 / 기사수정 2026.06.03 08:48

MBN '전현무계획3' 전현무.
MBN '전현무계획3' 전현무.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자신의 기억력 근황을 고백한다. 

5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전라북도 고창으로 떠난다.

이날 전현무는 “이곳은 복분자와 장어가 유명한 곳”이라며 고창을 소개한다.

이어 전현무는 아빠가 된 곽튜브를 향해 “준빈아, 둘째 가자”라고 외치고, 갑작스러운 ‘2세 덕담’에 곽튜브는 빵 터진 모습을 보인다.



이후 두 사람은 첫 끼 메뉴로 ‘짬짜면’을 먹으러 향했다. 전현무는 “우리가 중국집 타율이 낮아서 걱정”이라고 섭외 불발 가능성에 우려를 표했다. 곽튜브 또한 “맞다. 이젠 환청으로 거절 멘트까지 들린다”며 식당 섭외에 긴장을 표했다.

식당에 도착한 두 사람. 전현무는 사장님에게 “인상이 너무 좋으시다”며 섭외에 나섰다.

그런데 사장님은 전현무를 본 후 “지난번에 오셨잖아요?”라며 식당 벽에 붙은 전현무의 사진을 보여줬다.


당황한 전현무는 “나 실은 한 달 전 일도 기억이 안 나”라고 실토한다. 이에 곽튜브는 즉각 ‘먹친구 맞히기 테스트’에 나섰고, 예상 밖 결과가 터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의 메뉴는 짜장면과 국물 없는 짬뽕을 섞은 ‘고창식 짬짜면’으로, 이를 맛본 곽튜브는 “진짜 맛있다”며 감탄을 표했고, 전현무 역시 “‘고창식 짬짜면’이라고 해서 팔면 서울에서도 대박 날 듯”이라고 확신한다.


전현무와 곽튜브가 극찬한 맛집의 정체는 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N·채널S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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