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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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몰라보게 야윈 근황…탈색한 머리에 달라진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2 19:10

조혜진 기자
박유천
박유천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JYJ 출신 박유천이 달라진 비주얼로 이목을 모았다.

박유천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계정에 "With Lov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탈색한 금발 헤어스타일에 안경을 착용한 채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지인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달라진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이마 라인이 넓어지고 한층 야윈 듯한 박유천의 모습에서는 과거 전성기 시절의 모습과는 다른 세월의 흐름이 묻어난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혐의를 받을 당시 "마약을 했다면 은퇴할 것"이라고 선언했으나, 마약 투약 사실이 밝혀져 비판을 받았다.

이 외에도 성 추문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국내 활동이 중단된 박유천은 현재 일본을 주 무대로 활동 중이다.

사진=박유천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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