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서윤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 소감을 전했다.
1일 우서윤은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 우서윤입니다.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수상하게 돼 더욱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면서 주최 측과 자신을 응원해 준 이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 무대 위에서 티아라와 화이트 드레스 패션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서윤 SNS
우서윤은 지난 달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입상했다.
2003년생인 우서윤은 우지원의 장녀로, 과거 우지원과 함께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tvN '둥지탈출 시즌3' 등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훌쩍 성장한 근황을 전해 주목받았다.
특히 우서윤을 비롯해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도 본선에 진출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우서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