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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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클래스 '데몰리션' 업데이트

기사입력 2026.05.27 16:48 / 기사수정 2026.05.27 16:48

유희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에 신규 클래스와 스토리 챕터가 추가됐다.

넷마블은 27일 'RF 온라인 넥스트'에 신규 클래스 '데몰리션'을 비롯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데몰리션'은 중화기로 무장한 원거리 딜러 클래스다. 중·원거리 물리 공격에 특화됐으며, 스킬을 통해 일정 시간 일반 공격에 광역 피해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신규 스토리 11.5챕터도 문을 열었다. 11챕터와 12챕터를 잇는 과도기 챕터로, 메인·국가·서브 퀘스트를 통해 12챕터의 주무대 '라바론'에서 펼쳐질 이야기의 서막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파티 던전 '기억의 전장'에는 챌린지 모드가 추가됐다. 84레벨부터 입장 가능하며 2주 단위 시즌제로 운영된다. 시즌 종료 시 최상위 기록 달성 이용자에게는 국가 공헌도 랭킹 상위권 보상 수준의 기간제 칭호가 수여된다. 알베른 크레이터 3구역과 월드보스 '블리타 글레바' 추가 등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데몰리션 업데이트 기념 14일 출석 이벤트', '물질 변환 코인 교환 이벤트', '출격! 신기 소환 이벤트' 등을 통해 각종 보상을 받을 수 있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2004년 출시된 'RF 온라인' IP를 활용한 신작으로, 지난해 3월 정식 출시 6일 만에 국내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꾸준한 업데이트로 장기 서비스 기반을 다져가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 넷마블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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