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04:37
연예

'살림 24년차' 이요원 "김치? 밀키트로 담가봤다" 솔직 고백 (살림남2)

기사입력 2026.05.23 21:47 / 기사수정 2026.05.23 21:47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살림 24년차' 배우 이요원이 김치를 밀키트로 담가봤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이요원이 김치를 밀키트로 담가봤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NCT 태용은 스페셜 MC로 출연해 "제가 완전 살림남이다"라고 강조했다.



태용은 "청소도 자신있지만 요리하는 것도 좋아한다"면서 삼계탕, 김치찌개 등을 만들 줄 안다고 했다.

은지원은 태용이 깍두기도 담가봤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태용이 콘텐츠 촬영으로 만든 깍두기의 주변 반응이 나쁘지 않았다고.

박서진은 은지원이 태용을 두고 김치 담그는 아이돌은 처음이라고 하자 자신도 아이돌은 아니지만 김치를 담가봤다고 했다.



이요원은 박서진에 이어 은지원도 김치를 담가봤다고 하자 뜨끔한 얼굴을 보였다.

박서진은 이요원을 향해 김치를 담가봤는지 물어봤다. 이요원은 "김치 밀키트로"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를 들은 은지원과 박서진은 놀란 얼굴로 "김치 밀키트가 있느냐"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이요원은 웃기만 했다.

은지원은 태용에게 김치를 밀키트로 담그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태용은 "감성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