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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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계진 극찬 또 극찬 "김하성 봤어? 저렇게 하는 거야…골든글러브 받는 이유 있다", "정말 아름다운 번트"→명품 수비+번트 안타에 연이은 호평

기사입력 2026.05.23 22:51 / 기사수정 2026.05.24 01:4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129(31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경기 초반 2023시즌 내셔널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다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미국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후 7회말 절묘한 번트 안타로 타점을 올리면서 또다시 칭찬을 받았다. 연합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129(31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경기 초반 2023시즌 내셔널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다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미국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후 7회말 절묘한 번트 안타로 타점을 올리면서 또다시 칭찬을 받았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좋은 수비와 절묘한 번트 안타로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129(31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경기 초반 안정된 수비를 펼치며 선발 투수 브라이스 엘더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김하성은 2회초 워싱턴 선두타자 딜런 크루즈의 땅볼 타구를 잡아낸 뒤 1루로 정확하게 송구하면서 아웃 카운트를 늘렸다. 불규칙 바운드로 인해 처리하기 까다로운 타구였음에도 수비에 성공하면서 미국 현지 중계진의 칭찬이 쏟아졌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129(31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경기 초반 2023시즌 내셔널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다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미국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후 7회말 절묘한 번트 안타로 타점을 올리면서 또다시 칭찬을 받았다. 연합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129(31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경기 초반 2023시즌 내셔널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다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미국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후 7회말 절묘한 번트 안타로 타점을 올리면서 또다시 칭찬을 받았다. 연합뉴스


미국 중계사인 '브레이브스 비전' 해설자는 김하성의 수비를 보고 "김하성이 공을 처리하는 방식을 봐라"라며 "포핸드로 오는 타구를 잡을 때는 이렇게 해야 한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김하성이 골든글러브를 받은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하성은 2023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뛸 때 아시아 내야수 최초로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플레이어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수비력을 입증했다.


안정적인 수비로 투수의 부담을 덜어주던 김하성은 7회말 중요한 순간에 기습적인 번트로 타점을 올리면서 또다시 칭찬을 받았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129(31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경기 초반 2023시즌 내셔널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다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미국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후 7회말 절묘한 번트 안타로 타점을 올리면서 또다시 칭찬을 받았다. 연합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129(31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경기 초반 2023시즌 내셔널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다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미국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후 7회말 절묘한 번트 안타로 타점을 올리면서 또다시 칭찬을 받았다. 연합뉴스


스코어가 1-1로 팽팽한 가운데 김하성은 7회말 1사 1, 3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이때 김하성은 미첼 파커의 93.2마일(약 150km/h) 포심 패스트볼을 번트로 받아쳤다.

김하성의 번트 타구는 1루수 방면으로 흘러갔다. 워싱턴 1루수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빠르게 달려나와 공을 잡은 뒤 홈으로 던졌지만, 3루 주자 오스틴 라일리가 한 발 먼저 홈으로 들어왔다.

김하성의 절묘한 번트로 타점을 올리자 해설가는 "정말 아름다운 번트"라며 감탄을 표했다.

그는 "(김하성이)처음 번트 자세를 취했을 때 상대는 설마 또 번트를 댈 거라고 생각하지 않은 거 같다"라며 "그런데 포심 패스트볼이 날아오자 공의 힘을 완전히 죽여놓았다"라고 설명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129(31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경기 초반 2023시즌 내셔널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다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미국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후 7회말 절묘한 번트 안타로 타점을 올리면서 또다시 칭찬을 받았다. 연합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129(31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경기 초반 2023시즌 내셔널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다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미국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후 7회말 절묘한 번트 안타로 타점을 올리면서 또다시 칭찬을 받았다. 연합뉴스


이어 "보면 오스틴 라일리가 잠깐 머뭇거렸는데, 그런데도 결국 이 플레이는 절대 막을 수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김하성이 번트에 성공한 후 라일리는 순간 홈으로 쇄도할지 망설이면서 출발을 늦게 했는데, 김하성의 번트가 워낙 절묘하면서 라일리가 늦지 않게 홈으로 들어오도록 만들었다.

한편, 애틀랜타는 김하성의 깔끔한 번트로 2-1 역전에 성공했지만, 곧바로 8회초 동점을 허용해 스코어 2-2가 됐다. 이후 양 팀 모두 추가점을 얻지 못하면서 연장전에 돌입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129(31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경기 초반 2023시즌 내셔널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다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미국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후 7회말 절묘한 번트 안타로 타점을 올리면서 또다시 칭찬을 받았다. 연합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129(31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경기 초반 2023시즌 내셔널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다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미국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후 7회말 절묘한 번트 안타로 타점을 올리면서 또다시 칭찬을 받았다. 연합뉴스


애틀랜타는 10회초 2점을 내주며 패배 위기에 몰리는 듯했지만, 곧바로 10회말 4-4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때 2루 주자로 10회말을 시작한 김하성이 선두타자 채드윅 트롬프의 중전 안타로 홈으로 들어오면서 득점에 성공했다.

애틀랜타는 11회초를 무실점으로 마친 후 11회말에 균형을 깨는데 성공했다. 트롬프가 2사 2루 상황에서 중전 안타로 적시타를 날리면서 경기는 애틀랜타의 5-4 승리로 마무리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129(31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경기 초반 2023시즌 내셔널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다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미국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후 7회말 절묘한 번트 안타로 타점을 올리면서 또다시 칭찬을 받았다. 연합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129(31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경기 초반 2023시즌 내셔널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다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미국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후 7회말 절묘한 번트 안타로 타점을 올리면서 또다시 칭찬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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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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