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6월 'SOL: enchant'는 팬들에게 더 완성된 모습을 보여줄까.
22일 넷마블은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를 6월 18일 정오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SOL: enchant'는 '신(神)'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MMORPG 신작으로,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이 작품은 지난 4월 내부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주요 개선 사항을 공개하며 출시 일정 변경을 안내한 바 있다.
일정 변경 안내 당시 게임사 측은 '완전한 자유 경제' 구현을 위해 기존 MMORPG의 기본 재화인 '골드'를 전면 삭제하고, 다양한 시나리오 검증을 통해 경제 밸런스를 고도화할 것이라 전했다.
이에 'SOL: enchant'가 약 두달의 시간만큼 완성도가 높아진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오는 29일부터는 캐릭터명 선점이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서버 구분 없이 단 하나만 존재하는 캐릭터 닉네임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
더불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현빈이 모델로 등장하는 '신의 거부: 현빈 편' 풀 버전이 공개됐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