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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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닮아" 이요원, 늦둥이 아들 비주얼 놀랍네…이민정과 특별한 인연까지 '화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19 11:05

명희숙 기자
배우 이요원
배우 이요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요원의 늦둥이 아들이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요원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해 '박보검 닮은꼴'로 주목받은 12세 아들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이요원은 "아들이 저를 많이 닮았다"며 "아빠 모습도 있긴 한데 이목구비가 저를 닮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강소라는 "너무 잘생겼다"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이요원은 지난 2월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 출연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막내 아들 재원 군이 유소년 농구단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요원은 아들의 농구 대회를 위해 직접 운전해 이동하는 ‘열정 엄마’의 면모를 보였고, 재원 군은 아역 배우 못지않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배우 박보검을 닮은 비주얼로 주목 받았다. 

또한 재원 군은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아들과 같은 농구팀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요원은 두 사람이 같은 초등학교 학부모로 인연을 맺으며 가까워졌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이민정, 이병헌 부부와 함께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는 모습도 공개되며 특별한 친분이 주목받았다.


누리꾼들은 "이요원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다", "아이돌 센터상이네", "이요원 남편도 잘생겼나보다. 아들이 너무 훈남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6세 연상의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SBS-KBS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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