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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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동생 NCT 도영, 돈 훨씬 잘 벌어...가족끼리 '대표님'이라고 불러" (런닝맨)

기사입력 2026.05.17 18:29 / 기사수정 2026.05.17 18:29

정연주 기자
SBS '런닝맨' 캡쳐
SBS '런닝맨'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런닝맨'에 배우 공명이 출연했다. 공명은 친동생인 아이돌 NCT 도영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배우 신혜선과 합을 맞추고 있는 배우 공명이 등장했다. 

SBS '런닝맨' 캡쳐
SBS '런닝맨' 캡쳐


파워 벌크업으로 더욱더 훤칠해진 공명의 모습에 멤버들은 환호하며 "못 알아볼 뻔 했다"라며 감탄했다.  

그는 "드라마에서 상의 탈의 장면이 있어서 몸을 좀 열심히 만들고 있다"라며 벌크업 이유를 밝혔다. 

또 자신의 동생이 NCT 도영이라고 밝힌 그는 "요즘 우리 동생이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나랑 도영 중에 수입은 동생이 훨씬 좋다. 동생이 훨씬 잘 벌고 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도영이를 '대표님'이라고 부른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공명에 "요즘 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잘 보고 있다. 공명이 맡은 역할도 무슨 역할인지 알고있다"라며 술술 털어놓았고 이에 공명은 "형"이라며 유재석을 꼭 안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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