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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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영, 윤보미♥라도 축가 중 눈물 터져…'에이핑크 첫 결혼식' 풍경 보니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16 21:09 / 기사수정 2026.05.16 21:09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엘케이에이치컴퍼니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엘케이에이치컴퍼니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에이핑크(Apink)의 막내 오하영이 둘째 언니 윤보미의 결혼식에서 끝내 눈물을 흘렸다.

16일, 윤보미와 라도가 9년 열애 끝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만나기 시작했으며, 지난 2024년 이를 공개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윤보미-라도 위딩화보
윤보미-라도 위딩화보


지난해 말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은 이들 결혼식에 에이핑크 멤버들과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축가를 부른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특히 2011년 데뷔해 오랜 시간 그룹을 유지한 에이핑크가 멤버의 첫 결혼을 위해 축가자로 나서 훈훈함을 유발했다.

스테이씨와 언차일드는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라도가 제작한 그룹들이라 의미를 더한다.

벌써부터 화제를 모은 윤보미와 라도의 결혼식 현장은 하객들의 SNS를 통해 전해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그룹 에이핑크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그룹 에이핑크


그중 한 게시물에는 축가를 위해 서 있는 에이핑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작성자가 "하영아 그만 울어 ㅋㅋㅋㅋㅋ"라고 덧붙이면서 막내 오하영이 둘째 언니의 결혼에 폭풍 눈물을 흘린 것이 알려져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2011년 4월 데뷔한 에이핑크는 최근 15주년을 맞았다.

1993년생인 윤보미는 1991년생 맏언니인 박초롱보다 먼저 결혼하면서 그룹 내 첫 품절녀가 됐다. 오하영은 1996년생으로 막내를 담당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엘케이에이치컴퍼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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