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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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상철, '뒷담화 피해' 순자 편들었나…"피해보상 변호해달라" 댓글에 '♥좋아요'

기사입력 2026.05.14 15:43 / 기사수정 2026.05.14 15:43

'나는 솔로' 방송 화면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1기 상철이 순자를 두둔하는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지난 12일 '나는 솔로' 31기 상철은 자신의 계정에 "변호사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과거의 사건을 제3자가 100% 정확하게 아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다"며 "사건이 발생한 이후 세상에는 오직 제한된 1인칭 시점만이 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변호사로서 사후적으로 그 '제한된 1인칭 시점의 조각'을 바탕으로 타인의 사건을 재구성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지난 13일 한 누리꾼은 "상철님 순자님 피해보상 변호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해당 댓글에는 상철이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는 최근 일부 여성 출연자들의 순자를 향한 뒷담화 논란으로 화제를 모았다.

13일 방송분에서 결국 순자는 위경련을 호소하며 병원까지 찾아 파장이 커졌다.


사진=31기 상철, 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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