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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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류수영 위해 직접 편백 찜까지…"빨리 와랑" 결혼 9년 차에도 애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4 11:50 / 기사수정 2026.05.14 11:50

윤재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박하선이 해외에서 돌아온 남편 류수영을 위해 사랑이 담긴 진수성찬을 준비했다. 

지난 13일 박하선은 자신의 계정에 "샤부샤부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해 먹는데 다이어트와 건강에 편백 찜이 더 좋대서 고민하다 들였다. 오늘 첫 개시"라는 글과 함께 직접 준비한 편백 찜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 계정
박하선 계정


박하선이 준비한 편백 찜에는 소고기와 채소, 버섯뿐 아니라 새우까지 정성 가득한 재료들이 가득한 모습이다. 푸짐한 구성에서 박하선의 류수영을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이날 박하선은 "Welcome back to Korea"라는 말과 함께 류수영을 언급하며 남편의 귀국을 축하했다. 이어 "오자마자 뮤지컬 연습 간 류수영, 빨리 와랑. 배고프다"라며 애교 있게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류수영은 지난 4월 박하선에게 '떡 외조'를 선보이며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당시 박하선은 떡으로 가득한 사진과 함께 "내가 지나가는 말로 외계인 떡 먹고 싶다고 했는데 리허설에 다 같이 먹으라고 사 왔다"라며 세심하게 자신을 챙겨 준 남편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박하선과 류수영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박하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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