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2:55
연예

문채원 이어 이수지까지 사칭 피해…“관계자 사칭 확인, 주의 부탁” [전문]

기사입력 2026.05.14 10:50 / 기사수정 2026.05.14 10:52

윤재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문채원에 이어 코미디언 이수지 측도 관계자 사칭 피해에 대한 주의를 요청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최근 핫이슈지 관계자를 사칭하여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미팅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립니다"라는 내용의 공지글이 게재됐다.

채널 측은 "출연 및 협업 관련 연락은 공식 메일 또는 확인 가능한 담당자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라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로 개인정보나 사진, 자료 등을 요청하거나 무리하게 대면 미팅을 유도하지 않는다"라고 피해 예방을 위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핫이슈지 관련 연락을 받았으나 진위 여부 확인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공식 메일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라며 유사 피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유튜브 채널 사칭 피해는 최근 배우 문채원 측도 언급한 바 있다. 

지난 9일 문채원 유튜브 채널 측은 "현재 문채원 배우 유튜브 채널을 사칭한 유사 계정이 확인되어 신고 접수 진행 중입니다"라며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올린 영상을 그대로 업로드해 채널을 사칭한 계정이 있다고 밝혔다. 

이하 '핫이슈지' 채널 공지글 전문

안녕하세요, 핫이슈지입니다.


최근 핫이슈지 관계자를 사칭하여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미팅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립니다.

핫이슈지는 출연 및 협업 관련 연락 시 공식 메일 또는 확인 가능한 담당자를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로 개인정보, 사진, 자료 등을 요청하거나 무리하게 대면 미팅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혹시 핫이슈지 관련 연락을 받으셨으나 진위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핫이슈지 공식 메일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리며, 관련 내용을 제보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핫이슈지 드림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