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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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아들 명문대 합격 후 허한 마음 "이제 뭐하지"…살까지 빠졌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4 09:54 / 기사수정 2026.05.14 09:54

정종철 SNS
정종철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정종철이 자녀 명문대 합격 후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정종철은 "설거지 끝내놓고 청소는 로봇청소기에 맡기고 분리수거는 어제 다했고 며칠 전 다녀온 성수동 영상편집도 다했고"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애들은 학교갔고 빠삐는 일본어학원갔고. 어? 나 지금 갑자기 뭘 해야하지"라며 멍한 모습을 보였다.

김윤경은 "그냥 좀 쉬시오. 멍때리기!"라며 댓글을 달았고, 심현섭은 "내 생각 중이라는 거", 오지헌은 "누워있어", 박준형은 "다시 먹어. 왜 이리 살 빠졌어. 더 못생겨지게"라고 반응했다.

한편 정종철은 지난 2006년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아들 시후가 토론토 대학 뿐만 아니라 UBC와 맥마스터, 웨스턴, SFU까지 지원한 대학에 모두 합격했다고 밝혔다.

사진=정종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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