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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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영숙, '갑상선암 수술' 후 퉁퉁 부은 얼굴…"숨 쉬기도 힘들었다" (샘라두)

기사입력 2026.05.14 09:28 / 기사수정 2026.05.14 09:28

유튜브 '오늘도 샘라두'
유튜브 '오늘도 샘라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11일 '나는 솔로' 6기 영숙은 유튜브를 통해 '우리에게 닥친 첫 번째 시련 #갑상선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 영상은 조금 무거운 영상일 수 있지만 조심스럽게 근황도 공유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담아 보았다"며 갑상선암 투병기를 공개했다.

수술 후 퇴원 당일 그는 "원래 더 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아이들도 있고 요양병원 일정이 있어 퇴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수술하고 처음으로 머리도 감고 화장도 했다"며 "얼굴이 영 아니다. 수술하고 부종이 너무 심해져서 전체적으로 다 부어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숨 쉬기도 색색거리고 힘든데 지금은 살만하다. 입원 중에는 숨 쉬는 것조차 어렵고 말하는 게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었어서 치료에 전념하느라 브이로그 영상을 촬영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자세하게 담아서 저와 같은 환우분이나 수술 앞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생각했지만, 암 수술이라 그런지 제 생각보다 회복이 더디고 너무 힘들더라"며 고충을 밝혔다.


한편 6기 영숙은 2022년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같은 기수의 영철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며, 그해 7월 부부가 됐다. 그는 최근 갑상선암 투병 중인 사실을 공개해 응원을 받았다.

사진=오늘도 샘라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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