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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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만 없어"…최준희, 결혼식 전 웨딩화보에도 '뼈말라'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4 09:00 / 기사수정 2026.05.14 09:00

최준희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잘 알려진 최준희가 웨딩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방학 숙제처럼 잔뜩 밀린 사랑을 하고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가녀린 어깨 라인과 쇄골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있어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매우 마른 몸) 몸매가 더욱 드러났다.


또 한 손에 부케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예비 신부의 설렘이 드러났다. 예비 신랑과 함께한 화보 현장에서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다정하게 눈을 맞추고 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그는 최근 과거 돌잔치 현장이 담긴 비디오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영상 속 엄마가 '나중에 시집갈 때 꼭 다시 초대할 거니까 건강하세요'라고 하시는데, 정말 그 자리에 계셨던 분들이 제 결혼식을 기다리고 계신다는 게 신기하고 뭉클하더라"며 "그 모든 자리에 엄마, 아빠만 없다는 사실이 제일 슬프기도 했다"고 털어놔 화제가 됐다.

사진=최준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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