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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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순자, 옥순 뒷담화 토크에 심경 토로…"멘탈 갈리고 속 안 좋아" (나솔)

기사입력 2026.05.13 23:45 / 기사수정 2026.05.13 23:45

장주원 기자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31기 순자가 옥순·정희·영숙의 뒷담화 사태에 심경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솔')에서는 2:1 데이트에서 돌아온 영숙, 정희가 데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이날 여성 출연자 선택으로 데이트 상대가 정해진 상황. 순자와 경수를 동시 선택한 영숙, 정숙과 영식을 동시 선택한 정희는 데이트에서 돌아온 후 숙소에 모였다.

영숙은 "힘들었다. 최악이었다"며 "가서 한마디도 안 했다. 거의 열 마디 이내로 했다"고 데이트에 대해 털어놓았다. 영숙은 티키타카가 잘 되는 경수, 순자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꼈다고.

영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맞을지 궁금하긴 하다'고 하더라"라며 한탄했고, 정희는 "그 사람이랑 똑같네!"라며 영식을 떠올렸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앞서 데이트에서 나서기 전, 옥순과 정희, 영숙은 자신의 방에서 순자와 경수에 대한 '걸스 토크'로 뒷담화 논란이 생긴 바. 특히 옥순은 "둘이 안 어울린다", "그(순자)가 경수 님을 거의 묶어 놨다" 등의 이야기를 해 충격을 안겼다.


이와 관련해 순자는 "사실 (데이트보다) 더 힘들었던 건, 데이트권 따고 숙소에서 준비하고 있는데 뻔히 내가 옆에 있는데 저 방 사람들이 '다 씹어 먹고 와!' 이러더라. 거기서 멘탈이 갈렸다"고 털어놓았다.

순자는 "기분이 그때부터 언짢고 속이 안 좋았다"라고 심경을 전하며 "경수가 갈팡질팡이 아니니 내가 이해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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