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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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명화 속 주인공 비주얼…서늘한 눈빛에 '숨멎'

기사입력 2026.05.12 15:51 / 기사수정 2026.05.12 15:51

엑스리브
엑스리브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엑스러브(XLOV)가 명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I,God(아이,갓)'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엑스러브는 고풍스러운 공간을 배경으로 신비로우면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네 멤버는 화려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과 함께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엑스러브만의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극대화했다. 우아하면서도 서늘한 매력이 공존하는 고전 명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엑스러브가 신보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해 1월 데뷔한 엑스러브는 K팝 남성 아이돌 그룹 최초로 ‘젠더리스’(Genderless) 콘셉트를 내세워 활동 중이다. 이들이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해 11월 첫번째 미니앨범 ‘언러브’(UXLXVE)를 발매한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한편, 엑스러브의 미니 2집 'I,God'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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