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장성규가 삼성전자 주식 실패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12일 장성규는 "'ㅅ'을 꺼냈지만 센스있는 동생이라 박제. 아름다운 마무리다. 우리 모두의 인생이 우상향이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과 나눈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해당 누리꾼은 장성규에게 "형 삼성전자 지금이야?"라고 물었고, 이를 본 장성규는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 삼전의 'ㅅ'도 꺼내지 마렴"이라고 자조했다.
그러자 A씨는 "알았어 'ㅅ'ㅓㅇ규 형"이라며 "형의 주가는 항상 우상향일거야. 응원해"라고 훈훈한 응원을 건넸다.
한편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해 10월 10만 원 선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20만 원 선마저 넘어서며 이른바 '30만 전자'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