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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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된 김지수, 한국 떠나 진짜 새출발…"좋은 징조였으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1 09:29 / 기사수정 2026.05.11 09:29

김지수 인스타그램
김지수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여행사 대표가 된 김지수가 새출발 근황을 전했다.

10일 김지수는 자신의 계정에 "지수인프라하 함께하는 첫 투어 전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여행사 대표로 첫 발을 뗀 김지수의 근황이 담겼다.

그는 "큰 쌍무지개가 떴었는데 좋은 징조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아주 잘 스타트해서 요며칠 몸은 조금 고단해도 마음은 쾌청하다"고 말했다.

이어 "만나면 송구스러울정도로 너무 반가워해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그저 감사할 뿐"이라며 "중간 중간 잠깐씩 도란도란 나누는 이야기가 정겹고 즐겁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김지수는 최근 프라하의 매력에 깊이 빠지면서 여행업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무면허 음주운전과 음주 뺑소니 등 음주와 관련된 문제로 여러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김지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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