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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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지훈, 위암 투병 끝 떠난 지 6년…32세에 멈춘 청춘

기사입력 2026.05.11 08:39 / 기사수정 2026.05.11 08:39

고 박지훈
고 박지훈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모델 겸 배우 고(故) 박지훈이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흘렀다.

박지훈은 지난 2020년 5월 11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당시 유족은 박지훈의 개인 계정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린다"며 비보를 전했다. 

이어 "덕분에 제 동생 하늘나라로 잘 보냈다. 저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 인사도 남겼다.

1989년생인 박지훈은 위암 투병 끝에 32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박지훈은 모델 출신으로,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사진=박지훈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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