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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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49' 1위 무속인 "허안나, 내년에 쌍둥이 보여" (동상이몽2)[종합]

기사입력 2026.04.29 00:16 / 기사수정 2026.04.29 00:16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무속인이 허안나 부부에게 쌍둥이 아기가 보인다고 예언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허안나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안나 부부는 '운명전쟁49'에서 1위를 차지한 무속인 윤대만을 찾아갔다. 

이날 윤대만은 두 사람의 개인 점사를 봐준 후 부부의 점사를 봐줬다. 

그 과정에서 "아기를 흘린 적이 있냐. 아픔이 있는 기운이 느껴진다"고 했고, 허안나는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다. 

윤대만은 "둘 사이에 아이가 있냐 없냐를 보자면, 아이가 있다. 시기적으로 내년 1월이 되게 좋다. 건강 관리는 필수"라고 했다. 

이어 "안나 씨 자궁에 물혹 비춰진다"고 했고, 허안나는 놀라면서 "수술을 했다"고 전했다. 


윤대만은 "관리를 잘 해야한다. 그리고 쌍둥이가 보인다. 이란성 쌍둥이. 기운이 좋다"면서 "아기를 낳은 후에 일적으로도로 바빠질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윤대만은 "그런데 왜 이렇게 못 버려? 뭐가 정리가 되어야 운이 들어오지"라면서 갖가지 짐으로 포화상태인 집부터 정리를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이후 허안나 부부는 집 정리를 다짐했고, 두 사람을 돕기 위해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집을 방문했다. 

제이쓴은 엉망진창인 집 상태에 "좀 혼내도 되느냐"면서 "90%는 버려야 한다. 집을 비워야 뭐라도 들어오지 않겠냐. 무조건 버려라"고했다. 

제이쓴은 집을 둘러보기 시작했고, 주방 옆에 자리하고 있던 재활용 쓰레기 더미와 유통기한이 넘은 음식들로 가득 차있는 수납장 상태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대해 허안나는 "물건을 사는 것에 위로를 얻는다. 저도 제가 이해가 안간다. 그냥 사는게 좋은 것"이라고 고백하며 민망해했다. 

또 안방을 둘러본 제이쓴은 "죽은 식물을 집에 두는 것은 정말 안 좋다. 그것도 안방에다가"라고 답답해하면서 정리를 강조했다. 

함께 청소를 돕던 홍현희도 "분리 배출을 할 것이 아니라 폐기 처분을 해야한다"고 고개를 저었고, 식탁 위에 썩어 있는 과일 더미를 보고는 "세균 실험실이냐"면서 경악했다. 

제이쓴에게 혼쭐이 난 허안나 부부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집 정리를 했고, 이날 공개된 허안나의 집은 마치 새로 인테리어를 한 집처럼 180도 달라져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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