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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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나란히 움직였다…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 회사도 한솥밥 [공식]

기사입력 2026.04.24 16:32 / 기사수정 2026.04.24 16:32

엑스포츠뉴스DB 고소영, 장동건
엑스포츠뉴스DB 고소영, 장동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나란히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24일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장동건, 고소영 배우와 에이스팩토리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두 배우의 연기 활동은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에게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장동건, 고소영 배우의 향후 행보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에이스팩토리는 이종석, 이준혁, 염혜란, 조우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된 연예 기획사이자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다.

앞서 고소영은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3년 만에 FA 시장에 나왔다. 이후 장동건과 함께 나란히 에이스팩토리로 이적하게 되면서 부부가 만들어낼 시너지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1992년 KBS 2TV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2017년 '완벽한 아내' 이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 지난해 MBN 예능 '오은영 스테이'와 KBS 2TV '고소영의 펍스토랑'에서 MC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장동건은 지난해 영화 '보통의 가족'으로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으며,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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