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송혜교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송혜교는 다이아몬드, 네잎클로버 등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잔디 위에 앉아 햇살을 손으로 가리며 포즈를 취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변함없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테라스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기대 앉은 자세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고풍스러운 배경과 어우러진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그는 선글라스를 낀 채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포즈를 취한 사진도 공개했다. 캐주얼한 스타일링 속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다.

송혜교 계정
이어진 사진에서는 넓은 잔디밭에서 나무를 향해 팔을 뻗은 채 뒤돌아선 모습이 담겼다. 팔을 들어 올리는 동작으로 옷이 살짝 올라가 드러난 가느다란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가 되는 송혜교는 지난해 영화 검은 수녀들로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현재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송혜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