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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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3주차' 김소영, 산후우울증 솔직 심경…"아직 온전치 않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4 07:59 / 기사수정 2026.04.24 07:59

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둘째를 출산한 김소영이 산후우울증 관련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소셜 계정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소영님은 산후 우울증은 없냐"며 조심스레 물었다.



그러자 김소영은 "사실 평소랑 조금 기분이 다르기는 하다. 조금 더 조심스럽고 걱정도 되고, 몸이 아직 온전하지는 않으니 당연한 거겠지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기를 보고 있으면 한없이 아기랑 같이 있고 싶다가도, 회사 일을 생각하면 마음이 초조해지기도 한다. 다 잘 해내자고 다짐도 한다"고 덧붙였다.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소영,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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