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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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여친·아내 '세계 1위 미모' 한국에?…MVP보다 더 핫한 그녀

기사입력 2026.04.27 17:33 / 기사수정 2026.04.27 17:33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해 K리그1 MVP를 수상한 울산HD의 공격수 이동경은 연예인급 미모의 아내와 가정을 꾸린 축구선수로도 유명하다.

이동경의 아내 박예린 씨는 지난 2023년 이강인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오면서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당시 이강인의 게시글을 통해 박예린 씨의 모습을 접한 팬들은 "연예인 뺨치는 외모", "이동경은 세금을 더 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22년 6월 이동경과 백년가약을 맺은 박예린 씨는 이동경이 독일에 진출해 샬케04, 한자 로스토크 등에서 임대로 뛰는 동안 헌신적인 내조로 이동경의 뒤를 든든하게 받쳤다.  




두 사람은 이동경이 독일 생활을 마치고 울산으로 복귀한 이후에는 아이를 출산했다. 2024년 이동경이 군 복무를 위해 김천 상무에 입대한 이후에는 박예린 씨 홀로 아이를 키우기도 했다.



언제나 아내를 향해 고마움을 표했던 이동경은 지난해 12월 열린 K리그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한 뒤에도 "아내에게 이 상을 바친다"며 "내가 무뚝뚝해서 항상 표현을 잘 못하는데, 이렇게 못난 남편을 만나서 많이 고생했지만 아내가 본인 일보다 더 나를 위해서 헌신하고 노력했기 때문에 내가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사진=박예린 씨 SNS / 엑스포츠뉴스DB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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