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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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계 '군기' 엄격한데…이현이 "장윤주=한참 선배, 오히려 동생들 웃겨줘" (라디오쇼)

기사입력 2026.04.23 12:00 / 기사수정 2026.04.23 12:00


이현이-장윤주.
이현이-장윤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이현이가 '모델 선배' 장윤주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슬리피와 이현이가 출연해 '소신발언'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선 '소심한 반항'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개그맨들은 굉장히 (군기가) 심해서 인사를 해도 '너 안 해?' 뚜드려 맞은 적 있다. 성의 없이 했다는 거다. 눈을 마주치고 알아보게 해야 된다고 하더라"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그래서 (선배를) 잡아 당겨서 인사한 적 있다. 전 맞진 않았다. 오히려 귀엽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모델계도 엄격한 군기로 정평이 난 가운데, 이현이는 "저는 반항을 했다. 일부러 조용한 분위기에서 활기차게 '안녕하세요'라고 했다. 그 분이 민망하도록"이라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장윤주가 선배 아니냐"고 물었고, 이현이는 "한참 선배"라며 "윤주 언니는 너무 잘해줬다. 재밌었다. 동생들을 웃겨줬다"고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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