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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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안현모, 국세청 인턴 됐다…사원증까지 공개 "별 걸 다 합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2 09:44 / 기사수정 2026.04.22 09:44

안현모 SNS.
안현모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변신을 예고했다. 

21일 안현모는 개인 계정에 "별 걸 다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안현모의 이름과 사진이 담긴 사원증이 포착됐다.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청 인턴'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앞서 7년간 SBS 기자로 재직한 뒤 현재는 국제 행사 통역사와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프로 N잡러' 안현모인 만큼, 그의 새로운 도전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다만 사원증이 종이로 제작된 점에서 촬영 소품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편 안현모는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나, 결혼 6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안현모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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