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동상이몽2'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집을 치우라는 무당의 지적을 받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말미에는 코미디언 허안나의 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허안나는 디즈니+ '운명전쟁49' 우승자인 윤대만을 찾아갔다. 윤대만은 허안나를 보며 "너무 신기한 집안이다"라고 운을 띄웠다.
그러면서 "기운이 있는 집이다. 안나 씨도 가끔 뭔가 뒤에서 희끗희끗 느껴질 때가 있다"라며 "지금 일로 잘 풀어야 한다. 그리고 집 좀 치워라"라고 점사를 냈다.

SBS '동상이몽2'

SBS '동상이몽2'

SBS '동상이몽2'
그는 "왜 이렇게 못 버리냐. 계속 어지럽다. 왜 얻어오고 이런 걸 못 버리냐"라고 지적했다.
허안나가 "왜 버려야 하냐"고 묻자 윤대만은 "집에 뭔가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허안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허안나를 도우러 나섰고 물건을 정리하던 중 홍현희가 비명을 질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허안나가 출연하는 '동상이몽2'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