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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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전성기 시절 겪었던 살인적인 스케줄…"다신 그때로 못 돌아가" (유퀴즈)

기사입력 2026.04.21 17:44 / 기사수정 2026.04.21 17:44

장주원 기자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서인영이 전성기 시절 엄청난 스케줄 강도를 밝혔다.

2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공식 SNS에서는 22일 방송되는 '유퀴즈' 예고편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22일 '유퀴즈' 게스트로 등장하는 서인영의 에피소드가 일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유재석이 서인영의 전성기 시대를 언급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


유재석은 "'신데렐라'로 대박이 나서 인영 씨가 하는 장신구면 장신구, 헤어스타일이면 헤어스타일까지 다 화제가 됐다"며 당시 서인영의 인기를 알렸다.

특히 서인영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만든 '신상녀'라는 캐릭터로 최고 전성기를 맞았다고. 유재석은 "진짜 바빴을 것 같다"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진짜 바빴다. 그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다신 못 돌아간다고 하겠지만 저에게는 너무 감사한 추억이다"고 말했다.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


덧붙여 서인영은 "하루에 두 시간씩 자고 활동했다. '서인영의 카이스트'에 '우결'도 찍어야 하는데 카이스트는 대전에 있지 않냐. 공부 안 하면 잘라 버린다고 해서 공부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서인영은 "거의 리얼로 산 거다. 결혼도 하고, 사장이 욕심도 있어서 행사도 하루에 여덟 개씩 뛰었다. 헬기 타고 스케줄 가고 그랬다"며 "너무 바빠서 잘난 걸 누릴 시간도 없었다"고 고백했다.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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