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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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22기 정숙, ♥10기 상철 있는 美로 떠났다…저택급 마당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1 13:23 / 기사수정 2026.04.21 13:23

사진 = 22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 = 22기 정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2기 정숙이 남편 10기 상철이 있는 미국으로 떠났다.

20일 정숙은 개인 채널에 "부부 상봉 forever. 이민 가방 2개 컨트롤하는 남자. 무사히 새집에 도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의 반만한 커다란 두 개의 가방을 들고 있는 10기 상철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22기 정숙 인스타그램 스토리, 10기 상철
22기 정숙 인스타그램 스토리, 10기 상철


또 정숙과 상철이 함께 찍은 셀카가 작은 크기로 첨부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지는 게시물에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장소를 태그한 정숙은 "현관 앞 풍경. 아직 쌀쌀하군"이라며 잔디밭이 펼쳐진 넓은 마당을 자랑하기도 했다.

정숙과 상철은 각각 SBS Plus·ENA '나는 SOLO' 돌싱특집인 22기와 10기에 출연했다.

이후 두 사람은 기수를 뛰어넘은 현실커플 발전으로 화제를 모았고, 변호사인 정숙은 미국에서 사업 중인 상철이 있는 미국으로 이사했다.


사진 = 22기 정숙, 10기 상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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