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안경을 쓴 편안한 일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20일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빨간 카디건에 화이트 원피스, 청바지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봄 분위기가 물씬 풍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짧은 단발머리에 안경을 착용한 채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거울 셀카와 야외 컷을 통해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송혜교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헤어 손질을 받는 모습도 공개됐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일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날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들과의 근황을 전했던 의상과 같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안경을 쓴 채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느좋' 무드가 물씬 풍기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송혜교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