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3500만원 짜리 테이블에 눈독을 들였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나영이네 완전체 봄방학 맞이 상하이 여행 먹고 또 먹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나영 가족은 상하이로 여행을 떠났다. 롱 뮤지엄 웨스트 번드라는 개인 미술관을 찾은 김나영은 "공간이 너무 아름답다. 여성 작가를 모아 놓은 공간이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갤러리 겸 가구점으로 향하자 "또 박물관이지"라며 절규하는 아들 신우, 이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나영은 한 4인용 테이블을 가리키며 "너무 예쁘지? 우리 가족이 앉으면 될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마이큐는 "예쁘다"라고 동조했다.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김나영이 "우리 집에 너무 잘 어울릴 것 같다"라고 하자 마이큐는 바로 배송이 가능한지 물어보러 갔다. 김나영은 "가격이 얼마인지도 안 물어보고"라면서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가격 환산 결과 테이블 가격은 3500만원이었다. 김나영은 마이큐에게 "왜 말이 없어졌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나영은 테이블 대신 귀걸이를 착용했다. 그는 "이런거 하면 유치해 보일 수 있는데 엄청 웰메이드라 유치해보이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마이큐가 사준다고 한다"며 즐거워했다. 그러나 중국의 결제 시스템 문제로 구매할 수 없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