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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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연예계 대표 '애주가' 아니랄까 봐…"촬영 전날 ♥도경완과 음주" (네고왕)

기사입력 2026.04.17 17:24 / 기사수정 2026.04.17 17:24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달라스튜디오'
사진= 유튜브 '달라스튜디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연예계 대표 애주가' 장윤정이 '네고왕' 촬영 전날에도 남편 도경완과 술을 마셨다고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는 '대표님 많이 취하신 것 같은데? 취중에 하는 숙취해소제 네고 [네고왕] Ep.4'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달라스튜디오'
사진= 유튜브 '달라스튜디오'


이날 장윤정은 숙취해소제 가격 협상을 위해 나섰다. 본격적인 협상에 나서기 전, 장윤정은 "음주를 권하고 지향하는 방송은 아니다. 즐길 수 있는 음주 문화를 위해 하는 거다"고 사전에 메시지를 전했다.

제작진은 "선배님이 유명한 애주가라는 이야기가 있더라"라며 '연예계 애주가' 장윤정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장윤정은 "애주가 맞다"고 인정하며 "어제도 먹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어제 남편이랑 위스키를 한 병 먹었다. 그러고 나니 오늘 촬영이 생각나서 숙취해소제를 먹었다"며 협상을 앞둔 숙취해소제를 미리 복용해 봤다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달라스튜디오'
사진= 유튜브 '달라스튜디오'


숙취해소제 리뷰를 위해 장윤정은 치맥을 한 후 숙취해소제를 복용해 보기로 했다. 장윤정은 숙취해소제 대표와 '맥주 회동'을 하며 "일 끝나고 맥주 한 잔 하는 게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이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삶의 유일한 낙이 술인 분들, 술 먹고 괴로우면 안 되니까 그럴 땐 숙취해소제를 먹어라"라며 제대로 된 홍보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달라스튜디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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