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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마무리 전격 교체! 김서현 내려간다…새 외인 쿠싱이 맡는다→'밀어내기로 6실점' 특단의 대책+달감독 "팀 이래선 안 된다고 판단" [대전 현장]

기사입력 2026.04.15 16:27 / 기사수정 2026.04.15 18:41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한화 이글스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한화 이글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불펜 투수들의 집단 난조 속에 1패 이상의 타격을 입은 한화 이글스가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다만 1군 엔트리에 변화는 없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2차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윌켈 에르난데스가 연패 스토퍼의 임무를 안고 마운드에 오른다.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는 지난 14일 삼성을 상대로 6회까지 5-0으로 앞서갔다. 선발투수로 출격한 '대전 왕자' 문동주가 최고구속 157km/h를 찍은 패스트볼을 앞세워 삼성 타선을 5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막아줬다.

한화 타자들도 2회말 요나단 페라자의 선제 1타점 2루타를 시작으로 강백호, 이원석의 적시타, 페라자의 1타점 외야 희생 플라이 등을 묶어 5점을 얻었다. 한화가 낙승을 거둘 수 있는 점수 차와 분위기가 형성됐다.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엑스포츠뉴스DB


그러나 한화는 5-1로 앞선 8회초 이상규 1볼넷 1실점, 조동욱 ⅔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1실점, 김서현 1이닝 1피안타 6볼넷 1사구 3실점으로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한화는 이와 함께 4사구 18개를 기록하면서 역대 KBO리그 한 경기 최다 4사구 신기록으로 고개를 숙였다. 


김경문 감독은 일단 엔트리에 변화를 주는 단기 처방은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다. 대신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쿠싱은 당초 이번 주말 롯데 자이언츠와의 사직 원정 주말 3연전에 선발투수로 나설 예정이었지만, 클로저를 맡게 됐다.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엑스포츠뉴스DB


김경문 감독은 "전날 경기를 보고 '팀이 이래서는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일단 쿠싱을 마무리 투수로 쓰면서 게임을 풀어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서현은 일단 전날 투구수(46개)가 많았기 때문에 오늘 게임은 휴식을 취한다"며 "우리가 개막 시리즈 때 2경기를 이기고 계속 홈에서 지는 경기를 팬들께 보여드리고 있다. 빨리 연패를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쿠싱은 지난 4일 계약기간 6주, 연봉 6만 달러, 옵션 3만 달러 등 총액 9만 달러(한화 약 1억 3000만원)의 조건에 한화와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 계약을 맺었다.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는 14일 대전 삼성전에서 5-1로 앞선 8회초 등판한 필승조 투수들이 나란히 컨트롤 문제로 자멸했다. 삼성에 내준 6점을 모두 밀어내기로만 기록했다. 특히 김서현의 경우 한화가 6-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에서 최형우, 이해승에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는 흑역사를 썼다. 김경문 감독은 개막 후 7경기 6이닝 5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9.00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서현의 보직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잭 쿠싱이 당분간 세이브 상황을 책임진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는 오웬 화이트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쿠싱을 재빠르게 영입, 마운드 출혈을 최소화했다. 쿠싱은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지난 1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3이닝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고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 한화 이글스

김지수 기자 jiso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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