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5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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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삼성, 구자욱도 부상도 충격인데…더 큰 문제는 '복귀 시기도' 몰라→박진만 감독 "가슴뼈 미세골절 진단, 너무 마음 아파" [대전 현장]

기사입력 2026.04.14 18:51 / 기사수정 2026.04.14 20:20

삼성 라이온즈에 또 부상 악재가 터졌다. 캡틴 구자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 됐다.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올해 첫 맞대결에 앞서 구자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외야수 홍현빈이 2군에서 콜업, 구자욱 빈자리를 채웠다.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이 정밀 검진에서 좌측 가슴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가슴뼈 쪽 부상은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거라고 하더라. 현재는 선수가 통증을 느끼고 있어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구자욱의 복귀 시기도 가늠할 수 없다며 더욱 답답해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삼성 라이온즈에 또 부상 악재가 터졌다. 캡틴 구자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 됐다.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올해 첫 맞대결에 앞서 구자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외야수 홍현빈이 2군에서 콜업, 구자욱 빈자리를 채웠다.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이 정밀 검진에서 좌측 가슴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가슴뼈 쪽 부상은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거라고 하더라. 현재는 선수가 통증을 느끼고 있어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구자욱의 복귀 시기도 가늠할 수 없다며 더욱 답답해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3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던 삼성 라이온즈에 또 한 번 부상 악재가 터졌다. 캡틴 구자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 당분간 휴식과 회복에 전념하게 됐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1차전에 앞서 구자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외야수 홍현빈이 2군에서 콜업, 구자욱이 빠진 빈자리를 채웠다.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이 정밀 검진에서 좌측 가슴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가슴뼈 쪽 부상은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거라고 하더라. 현재는 선수가 통증을 느끼고 있어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구자욱은 2026시즌 개막 후 13경기 타율 0.292(48타수 14안타) 2홈런 9타점 OPS 0.831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최근 5경기에서는 18타수 6안타로 상승세가 뚜렷했다.

삼성 라이온즈에 또 부상 악재가 터졌다. 캡틴 구자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 됐다.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올해 첫 맞대결에 앞서 구자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외야수 홍현빈이 2군에서 콜업, 구자욱 빈자리를 채웠다.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이 정밀 검진에서 좌측 가슴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가슴뼈 쪽 부상은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거라고 하더라. 현재는 선수가 통증을 느끼고 있어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구자욱의 복귀 시기도 가늠할 수 없다며 더욱 답답해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삼성 라이온즈에 또 부상 악재가 터졌다. 캡틴 구자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 됐다.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올해 첫 맞대결에 앞서 구자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외야수 홍현빈이 2군에서 콜업, 구자욱 빈자리를 채웠다.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이 정밀 검진에서 좌측 가슴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가슴뼈 쪽 부상은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거라고 하더라. 현재는 선수가 통증을 느끼고 있어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구자욱의 복귀 시기도 가늠할 수 없다며 더욱 답답해 했다. 엑스포츠뉴스DB


하지만 구자욱은 14일 게임에 앞서 뜻밖의 1군 엔트리 말소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NC 다이노스와의 대구 홈 경기에서 3회말 두 번째 타석 좌익수 뜬공 후 교체된 뒤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랐지만, 정밀 검진에서 왼쪽 가슴뼈 미세골절이 확인됐다.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의 이번 부상은 타격 과정에서 그런 게 아니고 베이스 러닝 중 2루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 때 태그를 피하려고 몸을 순간적으로 돌다가 발생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부상 부위가 가슴 쪽이라 깁스를 할 수도 없다. 무조건 쉬어야 하는 상황이다. 움직임 자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일단 통증이 가라앉기를 기다려 봐야 한다"고 전했다.  

삼성이 더 답답한 건 구자욱의 1군 복귀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박진만 감독은 "선수가 통증이 언제 없어지느냐에 따라 빨리 올 수도 있고, 오래 걸릴 수도 있다"며 "이걸 판단하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삼성 라이온즈에 또 부상 악재가 터졌다. 캡틴 구자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 됐다.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올해 첫 맞대결에 앞서 구자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외야수 홍현빈이 2군에서 콜업, 구자욱 빈자리를 채웠다.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이 정밀 검진에서 좌측 가슴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가슴뼈 쪽 부상은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거라고 하더라. 현재는 선수가 통증을 느끼고 있어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구자욱의 복귀 시기도 가늠할 수 없다며 더욱 답답해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삼성 라이온즈에 또 부상 악재가 터졌다. 캡틴 구자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 됐다.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올해 첫 맞대결에 앞서 구자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외야수 홍현빈이 2군에서 콜업, 구자욱 빈자리를 채웠다.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이 정밀 검진에서 좌측 가슴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가슴뼈 쪽 부상은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거라고 하더라. 현재는 선수가 통증을 느끼고 있어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구자욱의 복귀 시기도 가늠할 수 없다며 더욱 답답해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삼성은 구자욱 외에도 주전 타자 2명이 부상으로 빠져 있다. 우익수 김성윤, 3루수 김영웅이 이탈한 상태로 페넌트레이스 초반 일정을 소화 중이던 가운데 구자욱까지 빠지면서 공격력 약화가 불가피하게 됐다. 

박진만 감독도 "갑자기 부상자가 많이 생겼다. 김성윤, 김영웅에 구자욱까지 빠지면서 3명이나 주전이 이탈했다"며 "원래 우리 라인업에 좌타자가 훨씬 더 많았는데 오늘은 우타자가 더 많다. 부상자들이 복귀하기 전까지 잘 던져주고 있는 투수들로 잘 버텨야 할 것 같다"고 각오를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에 또 부상 악재가 터졌다. 캡틴 구자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 됐다.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올해 첫 맞대결에 앞서 구자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외야수 홍현빈이 2군에서 콜업, 구자욱 빈자리를 채웠다.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이 정밀 검진에서 좌측 가슴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가슴뼈 쪽 부상은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거라고 하더라. 현재는 선수가 통증을 느끼고 있어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구자욱의 복귀 시기도 가늠할 수 없다며 더욱 답답해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삼성 라이온즈에 또 부상 악재가 터졌다. 캡틴 구자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 됐다.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올해 첫 맞대결에 앞서 구자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외야수 홍현빈이 2군에서 콜업, 구자욱 빈자리를 채웠다.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이 정밀 검진에서 좌측 가슴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가슴뼈 쪽 부상은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거라고 하더라. 현재는 선수가 통증을 느끼고 있어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구자욱의 복귀 시기도 가늠할 수 없다며 더욱 답답해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삼성 라이온즈에 또 부상 악재가 터졌다. 캡틴 구자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 됐다.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올해 첫 맞대결에 앞서 구자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외야수 홍현빈이 2군에서 콜업, 구자욱 빈자리를 채웠다.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이 정밀 검진에서 좌측 가슴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가슴뼈 쪽 부상은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거라고 하더라. 현재는 선수가 통증을 느끼고 있어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구자욱의 복귀 시기도 가늠할 수 없다며 더욱 답답해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삼성 라이온즈에 또 부상 악재가 터졌다. 캡틴 구자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 됐다.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올해 첫 맞대결에 앞서 구자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외야수 홍현빈이 2군에서 콜업, 구자욱 빈자리를 채웠다.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이 정밀 검진에서 좌측 가슴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가슴뼈 쪽 부상은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거라고 하더라. 현재는 선수가 통증을 느끼고 있어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구자욱의 복귀 시기도 가늠할 수 없다며 더욱 답답해 했다. 엑스포츠뉴스DB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지수 기자 jiso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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