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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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독박육아' 김성은, 넷째 욕심까지?…"아기가 그리워"

기사입력 2026.04.08 17:59 / 기사수정 2026.04.08 17:59

정연주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김성은이 "아기가 그립다"면서 넷째에 대한 욕심을 밝혔다.

김성은은 8일 자신의 SNS에 "재하야 동생 싫어? 엄마는 요즘 베이비가 그리워"라는 멘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햇다. 

사진 = 김성은 SNS
사진 = 김성은 SNS


공개된 영상에서 김성은은 아들에 "재하야, 동생 갖고 싶어? 엄마가 동생 낳아줄까?"라고 물었고, 이에 재하는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재하는 "너무 귀찮다"고 솔직하게 털어놨고, 이에 김성은은 "너무 귀찮아?"라고 웃으며 말했다.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쳐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쳐


한편, 김성은은 지난해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삼남매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2020년 셋째를 출산할 때 당시 남편이 곁에 없었다. 아이들 행사에도 아빠가 간 적이 없다. 그래서 트러블은 없다"고 하면서도, 케이윌은 이에 "십수 년간 독박 육아를 한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성은과 정조국은 2009년에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성은 SNS, 케이윌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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