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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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역대 최고 몸매' 신재은…이게 가능한 몸매? 매출까지 "월 1억 5천"

기사입력 2026.04.08 17:05 / 기사수정 2026.04.08 17:05

'원마이크' 유튜브 캡처
'원마이크'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모델 신재은이 아이를 낳은 후 달라진 자신의 인생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5일 '원마이크' 유튜브 채널에는 '역대 최고 몸매 맥심 모델.. 그녀는 왜 4잡을 뛰고 있을까'라는 제목의 61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신재은이 출연했다.

지난해 아들을 얻으며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신재은은 "출산한지 8개월 됐고, 육아와 일에 지쳐있는 상태지만, 요즘 '출산하셨다고요?' 하는 그런 칭찬이 제일 좋더라"고 근황을 전했다.

'원마이크' 유튜브 캡처
'원마이크' 유튜브 캡처


임신 당시 최고 몸무게가 65kg까지 나갔다는 신재은은 "그게 한 16~17kg 정도 찐 거였다. 그런데 지금은 그때 찐 살을 뺏고, 오히려 임신 전보다 더 빠진 상태"라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아이를 낳고 난 뒤 달라진 가치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신재은은 "전에는 '내 돈은 내 돈이고 너는 네가 알아서 커라' 하는 주의였는데, 실제로 아이를 낳아보니 그냥 내 모든 걸 다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전했다.

'원마이크' 유튜브 캡처
'원마이크' 유튜브 캡처


그러면서 "낳는 것보다 키우는 게 훨씬 힘들다"고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모델 활동 외에도 사업가로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신재은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타코 매장을 관리하면서 '4잡러'로서의 삶을 살고 있었다.


'원마이크' 유튜브 캡처
'원마이크' 유튜브 캡처


그는 운영 중인 매장의 매출에 대해 "안정적으로 월 1억 5천만원의 매출이 나오고, 지난해 최고 매출액은 2억 1천만원을 넘겼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초 회사원으로 일하던 그는 "재미로 시작한 모델 일이 커졌고, 쉬는 시간을 견디지 못하는 성격이라 계속 일을 벌이게 됐다"고 워커홀릭 기질을 털어놨다.

사진= '원마이크'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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