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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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 개코, 안타까운 비보…5일 부친상

기사입력 2026.04.05 11:57

다이나믹 듀오 개코.
다이나믹 듀오 개코.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가 부친상을 당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의 아버지 김삼련 씨가 5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개코는 상주로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앞서 힙합 아티스트들 사이 추모글이 SNS에 오르며 개코의 부친상 소식이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 오전 8시 10분 엄수된다. 장지는 일산 청아 공원이다.

한편, 개코는 2004년부터 최자와 함께 2인조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로 활동 중이며 '고백', '죽일 놈', '거기서거기', '자니', '스모크(Smoke)', 'BAAAM'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지난 1월에는 김수미와 결혼 1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1남 1녀를 둔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변함없이 이어갈 계획임을 전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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