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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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상철, 교제 두 달만 '미필적 고의' 혼전임신…"딸 선물" 발언까지 공개

기사입력 2026.04.05 14:50 / 기사수정 2026.04.05 15:20

28기 정숙-상철.
28기 정숙-상철.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28기 상철이 혼전임신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나는술로'에는 '나솔이 탄생 비하인드와 28기 상철의 영상편지ㅣ26기 정숙, 28기 상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ENA·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26기 정숙, 28기 상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상철은 방송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던 28기 정숙과 연애에 이어 혼전 임신, 결혼에 골인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나는 술로' 채널 캡처.
'나는 술로' 채널 캡처.


상철은 "기수 모임에서 다같이 만났는데 정숙 님이 '그때 나 왜 선택 안 했냐' 이런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 이어졌다"며 최종 커플로는 불발됐지만 모임을 통해 사랑을 키우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패널들은 "며칠 사귀고 아이가 생긴 거냐'며 모두가 궁금해할 법한 질문을 꺼냈고, 상철은 "약간 미필적 고의다"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로 궁금증을 키웠다.

상철은 "이렇게 한 방에 되는 걸 보고 '내가 이 정도 된다고?' 싶었다. 사귀고 두 달 만에 일어난 일"이라며 "제 생일 쯤 정숙 님이 '딸을 선물로 주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렇게 미필적 고의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달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상철과 정숙은 돌싱특집인 28기에 출연했으며, '나는 솔로' 최초로 방송 중 혼전 임신이라는 이슈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나는술로'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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