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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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또 레전드 찍었다...덜어내니 더 예뻐, 얼굴은 손바닥만 한데 다리는 끝이 없네

기사입력 2026.04.01 13:34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아이브 장원영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아이브 장원영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독보적인 비율과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오전 서울 창성동 로라로라 서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장원영은 화이트 티셔츠에 파스텔 톤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레이스 디테일 스타킹과 포인트 양말, 힐을 더해 특유의 러블리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을 완성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아이브 장원영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아이브 장원영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바디라인과 길게 뻗은 각선미가 돋보였다.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가 어우러진 '넘사벽 비율'과 어떤 각도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장원영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인형 비주얼'을 완성했다.

무대 화장이 아닌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한층 힘을 덜어내며, 오히려 더욱 또렷하고 청초한 미모를 드러냈다. 행사 내내 장원영은 다양한 포즈와 미소로 현장을 밝히며 '워너비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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